기억력·생활습관·인지 변화로 현재 치매 관련 위험 신호를 확인하는 참고용 자가 체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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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스트는 치매를 진단하는 의료검사가 아닙니다. 최근 기억력, 일상생활 변화, 생활습관 위험요인을 확인하는 참고용 자가 체크입니다. 결과가 높거나 일상생활에 불편이 있다면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치매안심센터 등 전문기관 상담을 권장합니다. 최근 6개월~1년 사이의 변화를 기준으로 응답해 주세요.
치매 위험 지수 테스트는 최근 6개월~1년 사이의 기억력, 익숙한 일상 수행, 계획과 판단, 언어, 시간·공간 감각의 변화와 수면·운동·건강관리·사회적 연결 같은 생활습관을 함께 살펴보는 참고용 자가 체크입니다. 치매나 알츠하이머병을 진단하는 검사가 아니며, 결과는 현재 느끼는 변화의 패턴을 정리하는 출발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문항은 WHO의 인지저하·치매 위험 감소 가이드라인, Alzheimer’s Association과 CDC가 안내하는 변화 신호, AD8과 Mini-Cog가 다루는 인지·일상 기능 평가 개념을 참고했습니다. 다만 기존 검사 문항이나 수행 과제를 번역·복제하지 않고 한국어 일상 상황에 맞게 새롭게 작성했습니다. 의료기관의 면담, 인지검사 또는 신체검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나이가 들며 가끔 이름이나 약속이 바로 떠오르지 않는 경험만으로 치매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이전과 다른 변화가 반복되거나, 익숙한 일을 수행하기 어려워졌거나, 가족과 가까운 사람이 함께 변화를 알아차리고 있다면 점수와 관계없이 치매안심센터·신경과·정신건강의학과 등 전문기관에 상담해 보세요. 갑작스러운 혼란, 말하기 어려움, 한쪽 힘 빠짐처럼 급성 변화가 생기면 즉시 응급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